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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스
실제 여행자들이 많이 도는 골격을 검증해 편성했습니다. 코스를 열어 일정표를 보고, 플래너에서 내 일정으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
45개
남프랑스 종단니스에서 빌려 마르세유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해안에서 시작해 베르동 협곡과 뤼베롱의 언덕 마을을 지나 프로방스 심장부로 내려갑니다. 왕복보다 반납이 자유로운 대신 편도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프라하에서 빈으로인기프라하에서 빌려 빈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체스키크룸로프와 할슈타트, 잘츠부르크를 한 줄로 꿰는 중부 유럽의 대표 골격입니다. 국경 반납이라 편도 조건 확인이 이 코스의 첫 준비물입니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일주에든버러에서 시작해 인버네스와 스카이섬을 돌아오는 왕복 코스입니다. 좌측통행과 싱글트랙 도로가 처음이면 낯설지만, 하이랜드는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어려워 차의 값어치가 가장 큰 지역입니다.
시칠리아 일주카타니아에서 시작해 섬을 반시계로 한 바퀴 도는 왕복 코스입니다. 타오르미나, 시라쿠사, 아그리젠토, 팔레르모를 잇습니다. 차급은 작을수록 유리하고, 구시가 ZTL 을 피해 숙소 주차를 미리 정해 두는 것이 관건입니다.
스페인 북부 해안마드리드에서 북상해 산세바스티안부터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초록 해안을 훑는 왕복 코스입니다. 안달루시아가 더운 여름에 북부는 선선합니다. 피코스 데 에우로파 산군이 중간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베네룩스 일주암스테르담 왕복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한 바퀴 도는 코스입니다. 고속도로 통행료가 없고 나라 사이 거리가 짧아 유럽 첫 운전으로 무난합니다. 암스테르담 시내만 차 없이 계획하면 됩니다.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아말피)로마에서 시작해 마테라와 알베로벨로를 거쳐 아말피 해안으로 넘어와 나폴리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도시 구간은 대중교통, 시골 구간만 렌트로 가르는 것이 이 코스를 편하게 도는 요령입니다.
아일랜드 일주더블린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섬을 한 바퀴 도는 왕복 코스입니다. 벨파스트와 자이언츠 코즈웨이를 지나 서해안의 골웨이, 딩글, 링 오브 케리로 이어집니다. 북아일랜드 구간이 있어 렌터카 약관 확인이 먼저입니다.
파리 근교 반시계 (노르망디·루아르)파리에서 출발해 노르망디 해안, 몽생미셸, 루아르 고성 지대를 돌아오는 열흘 안팎의 왕복 코스입니다. 파리 인아웃 항공권을 그대로 쓰면서 프랑스 시골을 붙이는 가장 짧은 골격입니다.
도르도뉴·로트 예쁜 마을 벨트툴루즈에서 빌려 보르도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알비, 로카마두르, 사를라, 생테밀리옹까지 프랑스에서 아름다운 마을이 가장 촘촘한 벨트를 지납니다. 겨울에는 숙소가 닫는 지역이라 시기가 코스의 절반입니다.
아드리아 4개국 종단두브로브니크에서 자그레브까지 몬테네그로와 보스니아를 들러 올라가는 편도 코스입니다. 네 나라를 지나므로 렌터카의 국경 통과 허가가 이 코스의 성립 조건입니다. 예약 전에 통과 국가를 업체에 고지하고 서면으로 확인받으세요.
잉글랜드 남부·코츠월즈런던 왕복으로 남해안과 콘월, 바스, 코츠월즈를 크게 도는 코스입니다. 런던 시내 관광을 먼저 차 없이 끝내고 렌트를 시작하는 것이 정형입니다. 혼잡통행료 구역 밖 영업소에서 픽업하면 첫날이 쉬워집니다.
독일 북부 일주프랑크푸르트 왕복으로 쾰른, 함부르크, 베를린, 드레스덴을 크게 도는 코스입니다. 남부의 알프스 코스와 겹치지 않는 독일의 나머지 절반입니다. 아우토반 장거리가 많아 운전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그리스 본토아테네에서 빌려 펠로폰네소스를 반시계로 돌고 델피와 메테오라를 거쳐 테살로니키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본토는 렌터카, 섬은 항공과 페리로 가르는 것이 그리스 여행의 기본 구도입니다.
제네바 몽블랑·알프스제네바 왕복으로 샤모니, 체르마트, 그린델발트까지 알프스의 세 산악 거점을 잇는 코스입니다. 체르마트는 차가 못 들어가는 마을이라 테쉬 주차 후 셔틀 열차로 갈아탑니다. 트레킹 기준으로 6~9월이 제철입니다.
오스트리아 대순환빈 왕복으로 바하우 계곡, 할슈타트, 인스브루크, 그라츠까지 나라를 크게 한 바퀴 도는 코스입니다. 그로스글로크너 관광도로가 하이라이트인데 계절 개통이라 개통 기간 확인이 일정의 출발점입니다.
토스카나·움브리아피렌체 왕복으로 시에나, 발도르차, 오르비에토, 아시시를 도는 코스입니다. 이탈리아에서 렌터카의 값어치가 가장 큰 시골 지대입니다. 도시는 ZTL 이 촘촘하니 성벽 밖 주차가 기본기입니다.
로만틱 가도프랑크푸르트에서 빌려 하이델베르크, 뷔르츠부르크, 로텐부르크를 지나 퓌센의 노이슈반슈타인까지 내려간 뒤 뮌헨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독일 중세 도시를 남북으로 꿰는 한국인 최다 정형 루트입니다.
이탈리아 종단인기로마에서 빌려 피렌체, 친퀘테레, 베네치아를 거쳐 밀라노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이탈리아의 대표 도시를 한 줄로 꿰는 골격인데, 도시 안에서는 차가 짐이라 부분 렌트 설계가 이 코스의 핵심입니다.
안달루시아 종단인기마드리드에서 빌려 톨레도, 코르도바, 세비야, 론다를 지나 그라나다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마드리드 왕복보다 복귀 구간 400km 를 아끼는 구성이라, 알람브라를 여행의 마지막에 두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프라하에서 부다페스트로인기프라하에서 빌려 체스키크룸로프,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빈을 거쳐 부다페스트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동유럽 세 수도를 한 줄로 꿰는 골격으로, 프라하에서 빈으로 코스의 확장판입니다.
안달루시아 남부 (세비야에서 그라나다로)세비야에서 빌려 론다, 말라가, 네르하를 거쳐 그라나다에 반납하는 일주일짜리 편도 코스입니다. 안달루시아의 핵심만 압축한 골격이라, 휴가가 짧은 일정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형태입니다.
알프스 종단 (돌로미티)뮌헨에서 빌려 돌로미티에 사흘을 두고 트레치메를 지나 베네치아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렌터카가 아니면 성립하지 않는 지역이라, 유럽 자동차 여행에서 차의 값어치가 가장 선명한 코스입니다.
독일-스위스 링프랑크푸르트 왕복으로 인터라켄과 체르마트를 도는 코스입니다. 스위스 알프스 두 거점을 독일 항공권으로 잇는 절충형이라, 스위스 인아웃보다 항공과 렌트가 싼 경우가 많습니다.
이탈리아 클래식로마 왕복으로 피렌체와 베네치아를 도는 일주일짜리 코스입니다. 이탈리아 첫 여행의 기본형인데, 세 도시 모두 차가 짐이 되는 곳이라 시골 구간을 어떻게 끼우느냐가 렌터카의 값어치를 정합니다.
안달루시아 대순환마드리드 왕복으로 톨레도, 코르도바, 세비야, 그라나다를 도는 코스입니다. 스페인 첫 자동차 여행의 기본형이고, 마드리드 왕복 항공권이라는 가장 흔한 조건에서 성립하는 골격입니다.
스위스 하이라이트취리히 왕복으로 루체른, 인터라켄, 체르마트를 도는 코스입니다. 융프라우와 마터호른이라는 스위스의 두 축을 일주일에 담는 기본형입니다. 산악 거점에서는 차가 쉬고, 거점 사이 이동에서 차가 값을 합니다.
합스부르크 링빈 왕복으로 할슈타트, 체스키크룸로프, 프라하를 도는 코스입니다. 체코와 오스트리아의 핵심을 왕복 항공권 하나로 묶는 기본형이라, 편도 반납이 부담스러운 일정의 표준 답입니다.
아드리아 종단자그레브에서 빌려 플리트비체, 스플리트를 거쳐 두브로브니크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크로아티아의 기본형이고, 같은 나라 안 편도라 수수료를 면제하는 업체가 있어 편도 입문으로도 알맞습니다.
포르투갈 일주리스본 왕복으로 오비두스, 나자레, 코임브라를 거쳐 포르투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리스본과 포르투에 연박을 두고 그 사이의 소도시를 차로 잇는 구조라, 두 도시만 기차로 오가는 여행과 갈라지는 지점이 뚜렷합니다.
발트 3국 종단탈린에서 빌려 타르투, 시굴다, 리가, 카우나스를 거쳐 빌뉴스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헬싱키에서 페리로 탈린에 닿아 남하하는 연계가 표준이라, 북유럽 일정 뒤에 붙이기 좋은 골격입니다.
아이슬란드 링로드레이캬비크 왕복으로 1번 국도를 반시계로 한 바퀴 도는 코스입니다. 남부 폭포와 빙하 호수를 앞에 두고 동부 피오르, 미바튼, 아쿠레이리, 스나이펠스네스로 이어집니다. 골격이 사실상 하나뿐인 나라라 계획의 변수는 경로가 아니라 계절과 날씨입니다.
북이탈리아 순환밀라노 왕복으로 베로나, 돌로미티, 베네치아를 도는 코스입니다. 돌로미티는 서쪽 오르티세이와 동쪽 코르티나에 거점을 나눠 세체다, 알페 디 시우시, 트레치메를 나눠 맡습니다. 말펜사 항공권으로 성립하는 돌로미티 여행의 기본형입니다.
이탈리아 남부 대순환 (아말피·마테라)로마 왕복으로 나폴리와 아말피 해안을 돌고 마테라, 알베로벨로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는 코스입니다. 해안도로의 폭과 주차가 일정의 속도를 정하는 코스라, 거점을 정할 때 숙소의 주차 조건을 먼저 봅니다.
예술도시와 돌로미티인기로마에서 빌려 피렌체와 베네치아를 지나 돌로미티까지 올라가는 편도 코스입니다. 도시 사흘은 차가 짐이고 산에서는 차가 전부라, 픽업 시점을 어디로 잡느냐가 이 코스의 비용을 가릅니다.
북부 호수와 알프스 (코모·가르다)밀라노에서 빌려 코모와 가르다 호수를 거쳐 베로나와 돌로미티를 지나 베네치아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호숫가 도로는 폭이 좁고 주말에 막히므로, 이동은 오전에 끝내는 편성이 편합니다.
스페인 지중해 종단바르셀로나에서 빌려 발렌시아와 그라나다를 지나 세비야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지중해 축을 따라 내려가다 안달루시아 산길로 꺾는 구성이라, 긴 구간 하나를 어떻게 나누느냐가 일정의 체감을 정합니다.
리비에라·프로방스 대순환니스 왕복으로 모나코와 망통을 보고 베르동 협곡을 넘어 뤼베롱과 아비뇽을 도는 코스입니다. 해안과 내륙이 한 시간 거리로 붙어 있어, 하루 이동이 짧은 대신 마을마다 주차를 푸는 일이 일과가 됩니다.
스위스 대순환취리히 왕복으로 루체른, 융프라우 지역, 체르마트, 레만 호수, 베른을 잇는 코스입니다. 스위스를 한 바퀴 도는 표준 편성이라, 산악 거점에서 차를 쉬게 하고 거점 사이에서만 쓰는 운용이 맞습니다.
알프스에서 호수로 (스위스·이탈리아)취리히에서 빌려 루체른과 융프라우, 체르마트를 돌고 알프스를 넘어 코모 호수를 지나 밀라노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나라를 넘겨 반납하는 구성이라 예약 조건이 코스의 성립 여부를 정합니다.
이베리아 횡단 (포르투갈·스페인)포르투에서 빌려 코임브라와 리스본을 지나 세비야로 국경을 넘고 안달루시아를 돌아 말라가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두 나라의 통행료 방식이 달라, 인수할 때 단말이 어떻게 붙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 일입니다.
아드리아 섬과 해안 (자다르·흐바르)자그레브에서 빌려 플리트비체와 달마티아 해안을 내려가 흐바르 섬을 거쳐 두브로브니크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섬 구간에서 차를 배에 실을지 뭍에 두고 갈지가 이 코스의 갈림길입니다.
노르웨이 피오르드 대순환오슬로 왕복으로 스타방에르와 베르겐을 지나 플롬과 게이랑에르, 올레순까지 도는 코스입니다. 총 운전이 서른 시간을 넘는 편성이라, 긴 구간을 어디서 끊느냐가 여행의 성패를 정합니다.
슬로베니아 링 (블레드·피란)류블랴나 왕복으로 블레드와 보힌 호수, 포스토이나 동굴, 아드리아 해안의 피란을 잇는 코스입니다. 총 운전이 다섯 시간대라 유럽에서 처음 운전하는 사람이 부담 없이 도는 편성입니다.
지중해 아치 (프랑스·스페인)니스에서 빌려 마르세유와 프로방스를 지나 카르카손을 거쳐 바르셀로나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지중해를 따라 한 방향으로만 달리는 구성이라 되짚는 구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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