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의 핵심 쟁점은 국경 반납입니다
체코에서 빌려 오스트리아에 반납하는 국제 편도입니다. 업체마다 국경 반납 가능 여부와 수수료가 다르고, 아예 안 되는 업체도 있습니다. 예약 전에 견적 화면에서 반납 지점을 빈으로 바꿔 총액을 확인하고, 예약 확정 문서에 반납 지점이 명시됐는지 확인하세요. 편도가 부담스러우면 프라하 왕복으로 돌리고 빈 구간을 기차로 잇는 변형도 있습니다.
비넷이 두 장 필요합니다
체코와 오스트리아 모두 고속도로에 비넷이 필요한 나라입니다. 두 나라 다 전자 비넷이라 차량 번호로 등록합니다. 렌터카에 이미 포함된 경우도 있으니 픽업할 때 확인하고, 없으면 국경을 넘기 전에 공식 창구에서 등록하세요. 나라별 공식 구매처는 비넷 공식 구매처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느 계절에 가도 되는 코스인가
이 축은 겨울에도 도로가 살아 있습니다. 12월은 프라하와 빈, 잘츠부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서는 시즌이라 오히려 수요가 몰립니다. 다만 할슈타트 구간은 산악 지형이라 겨울에는 윈터 타이어 같은 월동 장비 규정이 걸립니다. 겨울 출발이라면 픽업할 때 장비 장착 여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