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는 국경 조건을 확인해야 성립합니다
크로아티아 렌터카로 몬테네그로와 보스니아에 들어가는 것은 업체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허용하되 국경 통과 서류인 그린카드 비용을 받는 업체가 많고, 특정 국가를 아예 막는 업체도 있습니다. 예약 단계에서 코토르와 모스타르를 간다고 고지하고, 허가와 비용을 확정 문서로 받으세요. 국경에서 서류가 없으면 입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유로와 솅겐에 들어왔지만 몬테네그로와 보스니아는 아닙니다. 국경 대기가 성수기에는 길어지니 아침 일찍 넘는 편이 낫습니다.
편도 수수료는 나라 안 반납이 지웁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빌려 자그레브에 반납하는 것은 같은 크로아티아 안의 편도입니다. 국제 편도와 달리 수수료를 면제하는 업체가 있으니 견적을 여러 곳에서 비교해 보세요. 방향을 뒤집어 자그레브에서 시작해도 같은 코스입니다. 항공권이 싼 쪽을 인 도시로 잡으면 됩니다.
짧게 돌고 싶다면
몬테네그로와 보스니아를 빼면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사이의 크로아티아 종단이 됩니다. 그 골격은 플래너에서 아드리아 종단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제공합니다. 나라를 넷 지나는 이 확장판은 국경과 환전이 늘어나는 대신 코토르 만과 모스타르 다리가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