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쉬는 날이 절반입니다
이 코스의 총 운전 시간은 열 시간 남짓입니다. 열하루 일정에 하루 한 시간이 안 됩니다. 융프라우 지역과 체르마트에서는 산악 열차와 케이블카가 이동을 맡고 차는 주차장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스위스에서는 주차 요금이 대여료만큼 나가기도 합니다. 숙소를 고를 때 주차 포함 여부를 먼저 보세요.
차가 값을 하는 것은 거점 사이입니다. 루체른에서 융프라우로, 융프라우에서 체르마트로, 다시 레만 호수로 넘어갈 때 짐을 들고 갈아타지 않아도 됩니다. 짐이 많은 가족 여행에서 이 차이가 큽니다.
체르마트에서는 차를 두고 들어갑니다
체르마트는 내연차가 들어가지 못합니다. 아래쪽 테쉬 주차장에 세우고 셔틀 열차로 올라갑니다. 주차장은 실내이고 요금은 일 단위로 붙습니다. 이틀 이상 묵는 일정이라면 이 비용을 미리 계산에 넣으세요.
마터호른이 목적이라면 체르마트 이틀이 짧지 않습니다. 고르너그라트 쪽과 수네가 쪽 날씨가 다른 날이 흔해서, 이틀이 있어야 한 번은 맑은 봉우리를 만납니다.
고개를 넘을 것인가 계곡으로 돌 것인가
스위스의 산악 고개는 대개 초여름에 열리고 늦가을에 닫힙니다. 닫혀 있으면 터널이나 차량 적재 열차로 넘습니다. 산을 넘는 열차에 차를 싣는 방식은 처음 겪으면 당황스럽지만 절차는 단순합니다. 줄을 서서 차에 탄 채 들어가고 반대편에서 나옵니다.
일정이 짧으면 같은 축을 일주일로 줄인 스위스 하이라이트가 있고, 밀라노로 빠져나가는 편도판은 알프스에서 호수로 (스위스·이탈리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