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시계 방향이 표준인 이유
더블린에서 북쪽으로 먼저 올라가면 벨파스트와 북부 해안을 앞에 두고, 하이라이트인 서해안을 여행 중반에 만납니다. 링 오브 케리 순환로는 관광버스가 반시계로 돌기 때문에 같은 방향으로 돌아야 좁은 구간에서 버스와 마주 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섬 전체를 반시계로 도는 골격이 이 지역의 오랜 표준인 이유입니다.
북아일랜드는 다른 나라입니다
벨파스트와 자이언츠 코즈웨이는 영국령 북아일랜드에 있습니다. 국경에 검문은 없지만 렌터카 입장에서는 국외 반출이라, 업체에 따라 사전 고지나 추가 보험료를 요구합니다. 예약 전에 북아일랜드 주행 가능 여부와 조건을 확인하고, 예약 확정 문서에 남기세요. 통화도 유로에서 파운드로 바뀝니다.
좁은 길에 대한 감각
딩글 반도와 케리의 곁길은 산울타리 사이로 차 한 대 반 폭인 구간이 흔합니다. 좌측통행 자체보다 이 폭이 실제 난이도입니다. 차급을 줄이면 어려움이 함께 줄어드니, 일행과 짐이 허락하는 한 작은 차를 고르세요. 렌터카 사이드미러 접촉은 이 지역에서 가장 흔한 손상 유형입니다. 인수할 때 미러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반납 때 다툼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