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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횡단 (포르투갈·스페인)

포르투에서 빌려 코임브라와 리스본을 지나 세비야로 국경을 넘고 안달루시아를 돌아 말라가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두 나라의 통행료 방식이 달라, 인수할 때 단말이 어떻게 붙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 일입니다.

2132121포르투코임브라리스본세비야론다그라나다말라가

코스 요약

구성
포르투갈 · 스페인 · 편도 · 12박 13일
대표 일수
13~15일
총 이동
1,216km · 운전 14시간 52분
최장 구간
리스본 → 세비야 · 463km · 5시간 3분
시기
3~5월과 10~11월. 한여름 내륙은 40도를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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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조절하고 도시를 더하거나 빼서 내 일정으로 만든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일정표

Day도시숙박다음 구간
Day 1~2포르투 포르투갈픽업2박119km · 1시간 22분
Day 3코임브라 포르투갈1박204km · 2시간 17분
Day 4~6리스본 포르투갈3박463km · 5시간 3분국경포르투갈에서 스페인으로 넘습니다. 국가 간 편도 조건을 예약 때 확인하세요
Day 7~8세비야 스페인2박126km · 1시간 51분도로평야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굽잇길이 마지막에 나옵니다
Day 9론다 스페인1박179km · 2시간 38분
Day 10~11그라나다 스페인2박125km · 1시간 41분
Day 12말라가 스페인반납1박없음

거리와 운전 시간은 실제 도로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계절·공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는 마지막 도시에 도착한 날 반납합니다. 그 뒤의 숙박은 차 없는 체류입니다.

몇 월에 갈 수 있나

  • 1~2월보통포르투갈 서해안은 비가 잦습니다
  • 3~5월좋음두 나라 모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 6월보통안달루시아의 더위가 시작됩니다
  • 7~8월피함내륙 폭염과 해안 성수기가 겹칩니다
  • 9월보통더위가 남지만 견딜 만합니다
  • 10~11월좋음덥지 않고 숙소값이 내려갑니다
  • 12월보통해가 짧고 비가 늘어납니다

통행료 방식이 국경에서 바뀝니다

포르투갈에는 요금소가 없는 전자 통행료 구간이 있습니다. 번호판을 읽어 나중에 청구하는 방식이라 현장에서 낼 수가 없습니다. 렌터카는 대개 단말이나 등록 서비스가 붙어 있고 반납 뒤에 카드로 정산됩니다. 인수할 때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 묻고 계약서의 해당 항목을 확인하세요. 이 절차를 모르고 지나가면 몇 주 뒤에 낯선 청구가 옵니다. 반납 뒤 청구의 구조는 반납 뒤 청구서 안내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스페인으로 넘어가면 요금소에서 내는 방식으로 돌아옵니다. 안달루시아 구간은 무료 고속도로가 많아 통행료 부담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리스본과 포르투는 주차부터 정합니다

두 도시 모두 언덕과 좁은 골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시가 안쪽 숙소에 차를 대는 것은 대체로 실패합니다. 공영 주차장에 넣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빠르고, 시내에 묵는 며칠은 아예 차를 쓰지 않게 됩니다. 여행 전체에서 차가 필요한 구간이 어디인지 보면 픽업 날짜를 하루 늦추는 선택지도 생깁니다.

국경을 넘는 날이 가장 긴 구간입니다

리스본에서 세비야까지는 460km 가 넘고 다섯 시간이 걸립니다. 이 코스에서 유일하게 긴 이동이고 국경을 넘는 날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출발해 오후에 도착하는 배분이 무난하고, 중간에 에보라를 넣으면 점심 자리가 생깁니다.

안달루시아만 도는 편성은 안달루시아 대순환이고, 포르투갈만 한 바퀴 도는 편성은 포르투갈 일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베리아 횡단은 며칠이면 되나요

표준 편성은 12박 13일입니다. 줄인다면 코임브라와 론다를 빼고 포르투, 리스본, 세비야, 그라나다 네 축으로 돕니다.

포르투갈에서 빌려 스페인에 반납할 수 있나요

국경을 넘는 편도라 허용 업체가 제한되고 수수료가 큽니다. 조건이 나쁘면 리스본 반납으로 끊고 스페인 구간을 따로 빌리는 편성과 비교해 보세요.

포르투갈의 전자 통행료는 어떻게 내나요

번호판을 읽어 자동으로 매기는 구간이 있어 요금소에서 낼 방법이 없습니다. 렌터카는 단말이나 등록 서비스가 붙어 있는 것이 보통이니, 인수할 때 어떤 방식으로 정산되는지 물어보세요.

실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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