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위스 코스를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하나
취리히나 제네바 인아웃보다 프랑크푸르트 항공권이 싼 시즌이 많고, 독일 렌터카가 스위스 렌터카보다 요금이 낮은 편입니다. 대신 국경을 넘으므로 스위스 비넷이 필요합니다. 연 단위 비넷이라 짧은 여행에는 아까운 값이지만 고속도로를 피해 다니는 것보다는 쌉니다. 픽업 때 포함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바젤 국경을 넘어 인터라켄까지가 첫 이동의 축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하루에 닿는 거리라, 도착 다음 날 아침에 출발하면 저녁에 융프라우 아래에 앉습니다.
체르마트에는 차로 못 들어갑니다
체르마트는 내연차 진입 금지 마을입니다. 테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셔틀 열차로 들어갑니다. 체르마트 이틀치 짐만 작은 가방에 따로 꾸리면 편합니다. 인터라켄 쪽은 반대로 차가 값을 합니다. 라우터브루넨과 그린델발트 계곡 사이를 옮겨 다니는 데에 차만 한 것이 없습니다.
이 골격의 스위스 심화판이 스위스 하이라이트(취리히 왕복)이고, 몽블랑 쪽을 묶는 변형은 제네바 몽블랑·알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