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면 여기까지가 정직합니다
마드리드까지 묶는 안달루시아 종단은 열흘이 넘게 듭니다. 휴가가 일주일 남짓이면 세비야로 바로 들어와 남부만 도는 이 골격이 무리가 없습니다. 세비야와 그라나다 모두 공항이 있고, 말라가 공항을 인이나 아웃으로 바꾸는 변형도 흔합니다.
하루 이동이 전부 두 시간 안쪽입니다. 이 코스의 운전 부담은 안달루시아 코스들 가운데 가장 가볍습니다.
세비야에서는 차 없이 시작합니다
세비야 구시가는 좁은 골목과 차량 제한 구역이라 차가 짐입니다. 도착 후 이틀을 차 없이 보내고 떠나는 날 픽업하는 운용이 맞습니다. 론다에 하룻밤을 두는 이유는 절벽과 누에보 다리의 값어치가 당일보다 저녁과 아침에 있기 때문입니다.
알람브라 표가 일정을 정합니다
그라나다의 알람브라는 시간제 입장이고 성수기에는 몇 주 전에 매진됩니다. 코스 마지막의 그라나다 이틀은 그 표에 맞춰 움직일 여지입니다. 공식 예매처에서 나스르 궁전 시각부터 잡고 나머지 일정을 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