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 끊을까, 부다페스트까지 갈까
프라하와 빈 사이만 돌 사람은 프라하에서 빈으로가 맞습니다. 이 코스는 거기에 부다페스트를 더해 세 수도를 완성하는 확장판입니다. 이틀이 더 들고, 나라가 셋이 되면서 비넷과 편도 조건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체코에서 헝가리로 넘어가는 국제 편도라 반납 조건 확인이 첫 준비물입니다. 업체마다 가능 여부와 수수료가 다르고 안 되는 업체도 있습니다. 예약 전에 견적에서 반납 지점을 부다페스트로 바꿔 총액을 확인하고, 확정 문서에 반납 지점을 남기세요.
비넷이 세 장까지 늘어납니다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모두 고속도로 비넷 국가입니다. 전부 전자 비넷이라 차량 번호로 등록하고, 렌터카에 포함된 경우도 있으니 픽업 때 확인하세요. 나라별 공식 창구는 비넷 공식 구매처에 있습니다. 빈에서 부다페스트 구간은 고속도로로 세 시간이 안 되는 평탄한 길입니다.
도시 셋, 시골 둘의 리듬
이 코스는 수도 세 곳의 도시 관광과 체스키크룸로프, 할슈타트라는 시골 두 곳이 번갈아 나옵니다. 도시에서는 차를 숙소에 두고 트램과 도보로 다니고, 차는 도시 사이를 옮기는 날에만 씁니다. 부다페스트 도착 날 반납하면 이후 온천과 야경은 차 없이 즐기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