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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지중해 종단

바르셀로나에서 빌려 발렌시아와 그라나다를 지나 세비야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지중해 축을 따라 내려가다 안달루시아 산길로 꺾는 구성이라, 긴 구간 하나를 어떻게 나누느냐가 일정의 체감을 정합니다.

322112바르셀로나발렌시아그라나다네르하론다세비야

코스 요약

구성
스페인 · 편도 · 11박 12일
대표 일수
12~14일
총 이동
1,209km · 운전 14시간 51분
최장 구간
발렌시아 → 그라나다 · 478km · 5시간 27분
시기
3~5월과 10~11월. 한여름 내륙은 40도를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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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조절하고 도시를 더하거나 빼서 내 일정으로 만든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일정표

Day도시숙박다음 구간
Day 1~3바르셀로나 스페인픽업3박349km · 3시간 58분
Day 4~5발렌시아 스페인2박478km · 5시간 27분도로이 코스에서 가장 긴 구간입니다. 다섯 시간이 넘으니 중간에 한 번 쉬어 갑니다
Day 6~7그라나다 스페인2박96km · 1시간 14분
Day 8네르하 스페인1박160km · 2시간 21분도로해안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굽잇길입니다. 시간이 지도보다 더 걸립니다
Day 9론다 스페인1박126km · 1시간 51분
Day 10~11세비야 스페인반납2박없음

거리와 운전 시간은 실제 도로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계절·공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는 마지막 도시에 도착한 날 반납합니다. 그 뒤의 숙박은 차 없는 체류입니다.

몇 월에 갈 수 있나

  • 1~2월보통해안은 온화하나 산간은 쌀쌀합니다
  • 3~5월좋음안달루시아가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 6월보통더위가 시작됩니다. 이동은 오전에
  • 7~8월피함내륙 폭염과 해안 성수기가 겹칩니다
  • 9월보통더위가 남지만 견딜 만합니다
  • 10~11월좋음덥지 않고 사람이 적습니다
  • 12월보통해가 짧고 산간에 비가 옵니다

긴 구간 하나가 일정 전체를 좌우합니다

발렌시아에서 그라나다까지는 480km 에 가깝고 다섯 시간이 넘습니다. 이 코스에서 유일하게 긴 구간이고, 여기서 지치면 뒤의 안달루시아가 통째로 흐릿해집니다. 아침에 출발해 점심을 중간 도시에서 먹고 오후에 도착하는 배분이 무난합니다. 무르시아나 알리칸테 쪽에서 끊으면 해안을 한 번 더 봅니다.

나머지 구간은 짧습니다. 그라나다에서 네르하, 네르하에서 론다, 론다에서 세비야는 모두 두 시간 안팎이라 오전 이동으로 끝납니다. 긴 구간 하나와 짧은 구간 넷이라는 구조를 알고 짜면 하루의 밀도를 조절하기 쉽습니다.

해안 도로와 산길은 다른 종류의 피로를 줍니다

네르하에서 론다로 올라가는 길은 굽이가 이어집니다. 거리는 짧은데 시간이 더 걸리고, 뒷좌석에서 멀미가 나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 구간을 하루의 끝에 두지 말고 오전에 넘기세요. 론다의 협곡은 오후 늦게 빛이 좋습니다.

여름에 이 코스를 도는 사람이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이 주차 그늘입니다. 안달루시아의 한낮에 노천 주차장에 세워 둔 차는 안이 견디기 어려운 온도가 됩니다. 지하 주차장 요금은 그 값을 합니다.

안달루시아에 더 무게를 두고 싶다면

이 코스는 지중해 해안이 절반입니다. 안달루시아만 깊게 보고 싶으면 안달루시아 종단이나 안달루시아 대순환이 같은 지역을 더 촘촘하게 돕니다. 반대로 포르투갈까지 붙일 계획이면 이베리아 횡단 (포르투갈·스페인)이 서쪽에서 들어오는 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페인 지중해 종단은 며칠이면 되나요

표준 편성은 11박 12일입니다. 줄인다면 발렌시아를 하루로 낮추고 그라나다와 세비야에 무게를 남깁니다.

바르셀로나에서 빌려 세비야에 반납해도 되나요

같은 나라 안 편도라 대부분 가능하고 수수료가 붙습니다. 견적에서 반납 지점만 바꿔 차액을 보고, 크면 말라가 반납으로 바꿔 비교해 보세요.

알람브라는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성수기에는 몇 주 전에 표가 마감됩니다. 그라나다 도착 날짜가 정해지면 숙소보다 먼저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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