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는 편도가 기본형입니다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는 육로로 600km 가 넘게 떨어져 있어 왕복으로 돌면 이동이 절반을 먹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의 표준은 종단 편도입니다. 같은 크로아티아 안의 편도라 수수료를 면제하는 업체가 있으니 견적을 여러 곳에서 비교하세요. 방향을 뒤집어 두브로브니크에서 시작해도 같은 코스입니다.
두브로브니크로 내려가는 해안 고속도로는 보스니아의 네움 회랑을 지나거나 펠레샤츠 대교로 우회합니다. 대교 개통 이후로는 국경 없이 이어지니 여권 걱정은 지나간 이야기입니다.
플리트비체는 아침이 답입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입장 시간제이고 성수기 낮에는 하부 호수 데크가 줄로 채워집니다. 공원 근처에서 자고 개장 직후에 들어가는 것이 이 코스가 플리트비체에 이틀을 두는 이유입니다. 표는 방문일이 정해지면 공식 예매처에서 미리 사세요.
더 길게 돌고 싶으면
몬테네그로의 코토르와 보스니아의 모스타르까지 묶는 확장판이 아드리아 4개국 종단입니다. 나라가 늘면서 렌터카의 국경 통과 허가가 필요해지니, 확장할 계획이 있다면 예약 단계에서 미리 고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