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픽업은 영업소 위치가 반입니다
파리 시내 운전은 첫날의 최대 난관입니다. 진행 방향인 서쪽으로 빠지기 좋은 영업소를 고르면 시내 관통을 피할 수 있습니다. 도심 한복판보다 외곽 역이나 공항 영업소가 낫고, 도착 항공편이 샤를드골이라면 아예 공항에서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베르니의 모네 정원은 파리에서 옹플뢰르로 가는 길목이라 첫날 경유지로 알맞습니다.
몽생미셸의 밤을 보려면 숙박 순서가 답입니다
몽생미셸은 당일치기 관광객이 빠져나간 저녁 이후가 진짜입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몽생미셸에 하룻밤을 배정합니다. 차는 섬 밖 지정 주차장에 세우고 셔틀이나 도보로 들어갑니다. 성 안 숙소는 방이 적고 비싸니, 야경이 목적이라면 제방 근처 숙소로도 충분합니다.
루아르에서는 성을 고르는 일이 일정입니다
고성 지대의 성은 수십 곳이라 다 볼 수 없습니다. 투르를 거점으로 이틀이면 두세 곳이 현실적인 수입니다. 쉬농소와 샹보르처럼 서로 먼 성을 하루에 묶으면 운전만 하다 끝나니, 거점에서 가까운 성부터 고르세요.
이 코스는 더 긴 프랑스 여행의 첫 구간으로도 씁니다. 베르사유에서 파리로 돌아가는 대신 남쪽으로 이으면 도르도뉴나 남프랑스와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