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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3국 종단

탈린에서 빌려 타르투, 시굴다, 리가, 카우나스를 거쳐 빌뉴스에 반납하는 편도 코스입니다. 헬싱키에서 페리로 탈린에 닿아 남하하는 연계가 표준이라, 북유럽 일정 뒤에 붙이기 좋은 골격입니다.

211212탈린타르투시굴다리가카우나스빌뉴스

코스 요약

구성
에스토니아 · 라트비아 · 리투아니아 · 편도 · 9박 10일
대표 일수
9~12일
총 이동
799km · 운전 11시간 43분
최장 구간
리가 → 카우나스 · 264km · 3시간 57분
시기
5~9월. 여름 해가 길어 하루가 넓은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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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를 조절하고 도시를 더하거나 빼서 내 일정으로 만든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일정표

Day도시숙박다음 구간
Day 1~2탈린 에스토니아픽업2박181km · 2시간 24분
Day 3타르투 에스토니아1박199km · 3시간 8분
Day 4시굴다 라트비아1박54km · 59분
Day 5~6리가 라트비아2박264km · 3시간 57분도로샤울랴이 십자가 언덕 경유 시 국도로 우회합니다
Day 7카우나스 리투아니아1박101km · 1시간 15분
Day 8~9빌뉴스 리투아니아반납2박없음

거리와 운전 시간은 실제 도로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계절·공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는 마지막 도시에 도착한 날 반납합니다. 그 뒤의 숙박은 차 없는 체류입니다.

몇 월에 갈 수 있나

  • 1~3월피함해가 짧고 눈길입니다
  • 4월보통봄이 늦게 옵니다
  • 5~9월좋음백야에 가까운 긴 여름 해가 제철입니다
  • 10월보통해가 빠르게 짧아집니다
  • 11~12월피함해 6~7시간, 눈길입니다

왜 탈린에서 시작해 남쪽으로 내려가나

헬싱키에서 탈린까지 페리로 두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북유럽 일정의 꼬리에 붙는 형태로 가장 많이 돌고, 탈린에서 시작해 남하하는 방향이 표준입니다. 빌뉴스에서 나가는 항공이 마땅치 않으면 방향을 뒤집어도 같은 코스입니다.

세 나라 모두 솅겐이라 국경 검문은 없지만, 렌터카는 나라를 넘는 편도라 조건 확인이 먼저입니다. 발트 3국 안의 편도를 지원하는 업체가 많고 수수료는 제각각이니, 견적에서 반납 지점을 빌뉴스로 바꿔 총액부터 확인하세요.

수도 사이가 이 코스의 본편입니다

탈린, 리가, 빌뉴스만 오가면 버스로도 되는 여행입니다. 차가 값을 하는 것은 그 사이입니다. 대학 도시 타르투, 가우야 계곡의 시굴다와 투라이다 성, 리가에서 당일로 다녀오는 룬달레 궁전, 그리고 리가에서 카우나스로 내려가는 길에 들르는 샤울랴이의 십자가 언덕이 전부 역에서 먼 자리입니다. 빌뉴스에 이틀을 두는 이유도 트라카이 호수 성 당일 때문입니다.

운전은 쉬운 편입니다

세 나라 모두 승용차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없고, 길이 평탄하며 차가 적습니다. 대신 위도가 높아 계절을 심하게 탑니다. 여름은 밤 열 시까지 밝아 하루가 넓고, 겨울은 해가 여섯 시간대로 줄고 눈길 장비 규정이 걸립니다. 이 코스를 겨울에 잡을 이유는 크리스마스 마켓 정도인데, 그때는 도시 세 곳만 버스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트 3국은 며칠이면 되나요

표준 편성은 9박 10일입니다. 수도 셋만 보면 버스로도 되지만, 타르투, 시굴다, 십자가 언덕, 트라카이 같은 사이 구간이 차의 값어치입니다.

헬싱키에서 어떻게 넘어가나요

헬싱키에서 탈린까지 페리로 두 시간입니다. 북유럽 일정 뒤에 붙여 탈린에서 남하하는 방향이 표준이고, 렌트는 탈린에서 시작합니다.

탈린 차를 빌뉴스에 반납할 수 있나요

발트 3국 안 편도를 지원하는 업체가 많고 수수료는 제각각입니다. 견적에서 반납 지점을 빌뉴스로 바꿔 총액부터 확인하세요.

실제 후기

네이버 카페에 올라온 이 코스의 여행기입니다. 코스와 많이 겹치는 순이고, 같으면 조회수 순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카페 회원만 볼 수 있는 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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